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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ednesday
23
MAY

여행작가 환타와 함께 떠나는 소소한 오키나와 기행

09:00
10:00
시사인
Event organized by 시사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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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아름다운 휴양지’ vs ‘비극의 섬’.
오키나와를 대하는 한국 여행자의 태도는 양극단입니다. 누군가는 ‘동양의 하와이’라는 이곳에서 정해진 관광코스를 돌며 경쟁적으로 사진을 올리고, 또 다른 누군가는 한때 독립국가였다가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했던 이곳에서 뼈 아픈 수탈의 역사를 읽어냅니다.
이 극단적인 여행체험을 ‘콜라보’할 수는 없는 걸까요? 일찍부터 오키나와 본섬은 물론 이시가키, 미야코 등 주변 섬까지 샅샅이 훑은 이 사람이라면 가능할 것도 같습니다. <시사IN>에 ‘소소한 아시아’ 칼럼을 연재 중인 입담 좋은 여행작가 환타와 함께 오키나와의 매력을 속속들이 만나 보십시오.

일정 : 2018년 5월 23일(수) ~ 26일(토) 3박4일